기쁘다 ybrocks 오셨네-


허리가 끊어질 것처럼 아팠던 오늘...
그로인해 짜증은 하늘 끝까지 올라갔고... 민폐 삼단콤보 완성했긔;;;;

대낮에 읽은 '박명수 DJ 하차 확정' 기사와 함께 '아... 도현오빠가 다시 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설레이며 보냈는데 말이지....!!!! 

설마했던 나에게 확정된 내용의 기사와 함께 허리 아픈것은 오데로 갔는지 간데없이 사라지고, 
지금의 이수현은 사무실에서 혼자 하이퍼가 되서 맥주를 벌컥벌컥 들이키고 있다!!!! =)

두시의 데이트로 네이버에 검색하니 이미 몇페이지에 걸쳐 도현오빠 기사가 좌르륵---
이 감동을 어찌 전하리오 ㅠㅠ



아...
올해들어 이래저래 오빠를 많이 보게 되면서 참 설레이면서도 편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까지 듣고 있으니....
이보다 더 행복한 일이 있을꼬!!!!!
옛날 옛날... 정글스토리 시절, NEXT 신해철님께서 남겨두신 
'앞으로 크게 될 윤도현' 
윽;;; 닭살돋아... 돋는다는 표현은 이럴때 쓰는거지!!!!



올해 일로써 MUSICIAN 윤도현을 만났던 날들...

아... 
정말 신기하다 신기해!!!!
나도 "ydhlsh"로 산지 언.. 12년이 넘었군효... ㅋㅋㅋ





아!!!! 오늘 한국이 한일전에서 이기면 따불로 행복한 날이 될것만같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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